신문기사를 보니, 지금 미국 등지에서는 "War on Christmas" 라고 해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미 "Merry Christmas"라는 말에 너무도 익숙해져서 그 의미도 잊어버린 나로서는 그게 "Happy Holiday"로 바뀌든 말든 별로 의미를 둘 일이 아니긴 하다. 다만, 사람들의 생각이 점점 다양해져 간다는 것이 참 재밌기도 하고. 미국이라면 우선 따라 하고 보는 일부분 (대부분?) 의 사람들은 또 어떤 태도로 재미있게 만들어 줄 지도 궁금하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2007년 저지 시위"가 벌어진다고 하니, 이것도 참...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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