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취향 테스트

출처는 ID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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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의 까탈, "북방침엽수림" 독서 취향

"타이가"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북방침엽수림 지대는 시베리아, 알래스카, 캐나다 등지에 가장 넓게 분포한다. 길고 혹독한 겨울과, 짧고 온화한 여름이 특징. 가혹한 기후 조건이지만 년중 고른 강수량을 유지해 북방 동식물들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제공. 전체 지구 식물군의 15%를 차지하는 타이가 수풀림은 워낙 많은 양의 기체를 생산해 지구 대기의 상태를 좌지우지함.

혹독한 추위, 거대한 영향력, 치밀한 생명력. 이런 환경은 당신의 책 취향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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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derella - Heartbreak Station

한때 블로그 타이틀로 사용하던 바로 그 곡, Cinderella의 "Heartbreak Station"을 오랜만에 듣고 있다. 짧으면서도 무한 반복해 들어도 질리지 않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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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클래스 마작 (2) - 제2장

속・수 만들기의 요령

  1. 절대 펑을 하지 않을 것
  2. 절대 치를 하지 않을 것
  3. 절대 리치를 걸지 않을 것

위 세 가지를 당분간 지켜나갈 것을 이전 장에서 약속했다.

그런 말을 해봤자 어떻게 해서든 울지 않으면 오를 수 없는 수도 있고, 리치를 걸지 않으면 1판 붙지 않는 때도 있지.

라고 하며, 태연하게 있는다.

왜 울지 않으면 오를 수 없는 수로 몰고 갔는가? 리치 1판밖에 붙지 않는 수를 만들어도 그것을 수 만들기라고는 부를 수 없다.

전장과 중복되긴 하지만 한번 반복하자. 펑, 치에는 세 가지 마이너스한 면이 있다.

  1. 수의 성장에 틀을 만든다
  2. 진행상태가 적에게 알려진다
  3. 나중에 수를 막히게 만든다

플러스한 면은 수패가 원 포인트 진행했다는 것 정도다.

리치의 경우는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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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작

2010년 첫 주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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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정리

2009년 마지막 일요일에 눈이 내렸는데, 2009년 마지막 하루가 시작되는 새벽에도 눈이 내렸고 한낮인 지금도 강한 북풍이 불고 있다. 마지막 하루까지 연구실에 머물던 사람들은 모두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고, 지금은 나 혼자 남아있다. 나 역시도 매년 그래왔듯이 집에서 조용히 새해를 맞이할 예정이다.

블로그를 만든 후, 2007년2008년 연말에는 각각 한 해를 정리하는 글들을 썼다. 올해도 그렇게 정리하는 글을 쓰려고 몇번 시도했지만 결국 제대로 쓸 수가 없었다. 외적인 이유도 있었고, 내적인 이유도 있었다. 20대의 마지막 한 해라는 의미에서 정말 쓰고 싶은 생각들이 많았는데, 한편으로 너무 생각이 흘러넘쳐 스스로 정리하기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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